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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코 첫 SMR 환경영향평가 착수…롤스로이스 470MW, 일정과 한국 기업 역할 정리
체코전력공사가 테멜린 원전 부지의 첫 SMR 환경영향평가서를 냈습니다. 롤스로이스 470MW 노형으로, 평가는 2027년 말 마무리 전망이고 두산에너빌리티가 기자재 파트너입니다.

체코전력공사가 테멜린 원전 부지의 첫 SMR 환경영향평가서를 냈습니다. 롤스로이스 470MW 노형으로, 평가는 2027년 말 마무리 전망이고 두산에너빌리티가 기자재 파트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