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가가 떨어졌을 때 더 사는 물타기(오를 때 더 사는 불타기도 같음) 후의 평균 단가와 수익률을 계산합니다. 원하는 평단가를 만들려면 몇 주를 더 사야 하는지도 거꾸로 계산해 줍니다.
🎯 목표 평단가 만들려면 몇 주?
평균 단가 계산 방법
평균 단가 = 총 매수 금액 ÷ 총 수량입니다. 가격을 단순 평균하는 게 아니라 산 수량만큼 가중해서 계산합니다.
| 예시 | 계산 | 새 평단가 |
|---|---|---|
| 50,000원 10주 + 40,000원 10주 | (500,000 + 400,000) ÷ 20주 | 45,000원 |
| 50,000원 10주 + 40,000원 30주 | (500,000 + 1,200,000) ÷ 40주 | 42,500원 |
| 50,000원 100주 + 40,000원 10주 | (5,000,000 + 400,000) ÷ 110주 | 약 49,091원 |
한 줄 정리
이미 많이 들고 있으면 조금 더 사서는 평단가가 거의 안 내려갑니다. 평단을 크게 낮추려면 그만큼 큰 돈이 듭니다.
목표 평단가까지 필요한 수량
필요 수량 = 보유 수량 × (지금 평단가 − 목표 평단가) ÷ (목표 평단가 − 살 가격)
예를 들어 50,000원에 100주를 가진 상태에서 40,000원에 사서 평단을 45,000원으로 만들려면 100주, 400만 원이 더 필요합니다. 목표를 47,000원으로 잡으면 43주(172만 원)면 됩니다.
물타기 전에 생각할 것
- 평단가가 내려가도 원금 손실 금액 자체는 그대로입니다. 주가가 회복해야 손실이 줄어듭니다.
- 떨어진 이유(실적 악화, 업황 변화 등)가 해결되지 않았다면 물타기는 손실을 키울 수 있습니다.
- 한 종목에 돈이 몰리지 않게 미리 정한 비중 안에서만 추가 매수하는 것이 일반적인 원칙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수수료와 세금도 반영되나요?
이 계산기는 매수 금액만으로 계산합니다. 증권사 수수료와 매도할 때 내는 증권거래세는 빠져 있어서, 실제 손익은 조금 더 낮습니다.
증권사 앱의 평단가와 달라요.
증권사마다 수수료를 평단가에 넣는지, 소수점 이하를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다릅니다. 일부를 판 뒤에는 증권사가 이동평균법 등으로 다시 계산하기도 합니다.
미국 주식도 쓸 수 있나요?
네. 가격을 달러로 넣으면 평단가도 달러로 나옵니다(화면의 ‘원’ 표시는 무시). 환율 변화는 반영되지 않습니다.
일부 팔면 평단가는 어떻게 되나요?
일반적인 이동평균법에서는 일부를 팔아도 남은 주식의 평단가는 그대로입니다. 판 수량만큼 보유 수량만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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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자료
- 가중평균 단가 계산식(총 매수 금액 ÷ 총 수량)
- 한국거래소·금융투자협회, 주식 매매 비용(수수료·증권거래세) 안내
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·회사 기준과 원 단위 처리 방식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마지막 확인: 2026년 10월. 기준이 바뀌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