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세금을 뗀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.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2026년 3월 개정 자녀 공제 반영)를 그대로 썼습니다.
2026년 연봉별 실수령액 표
부양가족 1명(본인), 월 비과세 식대 20만 원, 퇴직금 별도, 소득세 100% 기준입니다.
| 연봉 | 세전 월급 | 월 공제 합계 | 월 실수령액 |
|---|---|---|---|
| 2,400만 원 | 2,000,000원 | 191,520원 | 1,808,480원 |
| 3,000만 원 | 2,500,000원 | 255,560원 | 2,244,440원 |
| 3,500만 원 | 2,916,667원 | 317,950원 | 2,598,717원 |
| 4,000만 원 | 3,333,333원 | 397,530원 | 2,935,803원 |
| 4,500만 원 | 3,750,000원 | 490,260원 | 3,259,740원 |
| 5,000만 원 | 4,166,667원 | 595,080원 | 3,571,587원 |
| 6,000만 원 | 5,000,000원 | 804,590원 | 4,195,410원 |
| 7,000만 원 | 5,833,333원 | 1,012,030원 | 4,821,303원 |
| 8,000만 원 | 6,666,667원 | 1,299,590원 | 5,367,077원 |
| 1억 원 | 8,333,333원 | 1,802,410원 | 6,530,923원 |
한 줄 정리
연봉 4,000만 원이면 매달 397,530원이 빠지고 2,935,803원을 받습니다. 연봉이 오를수록 소득세 비율이 커져서 공제 비율도 올라갑니다.
월급에서 빠지는 6가지 (2026년 기준)
| 항목 | 근로자 부담 | 계산 기준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4.75% | 보험료율 9.5%(2026년 0.5%p 인상)의 절반. 월 소득 659만 원까지만 부과(2026년 7월~) |
| 건강보험 | 3.595% | 보험료율 7.19%의 절반 |
| 장기요양보험 | 건강보험료의 13.14% | 장기요양보험료율 0.9448% ÷ 건강보험료율 7.19% |
| 고용보험 | 0.9% | 실업급여 보험료 |
| 소득세 | 간이세액표 | 월급·부양가족 수·8~20세 자녀 수로 정해진 표 |
| 지방소득세 | 소득세의 10% |
부양가족이 있으면 얼마나 달라지나
연봉 5,000만 원 기준으로 혼자일 때는 월 소득세가 190,620원이지만, 부양가족 3명(본인 포함)에 8~20세 자녀가 1명 있으면 83,870원으로 줄어듭니다. 2026년 3월부터는 8~20세 자녀 공제액이 1명 20,830원, 2명 45,830원으로 커졌습니다.
소득세 80%·100%·120%는 뭔가요
회사에 신청하면 매달 떼는 소득세를 간이세액표의 80%나 120%로 바꿀 수 있습니다. 80%면 지금 월급은 늘지만 연말정산에서 더 낼 가능성이 커지고, 120%면 반대로 환급이 늘어납니다. 1년 전체 세금은 똑같고 나눠 내는 시점만 달라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연봉 계약서 금액에 퇴직금이 포함돼 있어요.
‘연봉에 포함 (÷13)’을 고르세요. 연봉을 13으로 나눈 금액이 월급이 되고, 나머지 1/13은 퇴직금으로 쌓입니다.
비과세에는 뭐가 들어가나요?
식대(월 20만 원까지), 자가운전보조금(월 20만 원까지), 6세 이하 자녀 보육수당(2026년부터 자녀 1명당 월 20만 원) 등이 있습니다. 비과세는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빠집니다.
실제 월급과 조금 달라요.
회사마다 비과세 항목, 보험료 기준 보수(전년도 소득 기준 국민연금 등), 수당 지급 방식이 달라 몇천 원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건강보험료는 매년 4월에 전년도 소득으로 다시 정산됩니다.
연봉이 1억 원이 넘으면 국민연금이 안 오르나요?
국민연금은 월 소득 659만 원(2026년 7월~2027년 6월 기준)까지만 부과되어 그 이상은 더 오르지 않습니다. 건강보험과 고용보험은 상한이 훨씬 높아 소득에 비례해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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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한 자료
-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소득세법 시행령 별표2) 및 2026.3.1 시행 자녀 공제액 개정
- 보건복지부, 2026년 건강보험료율 7.19%·장기요양보험료율 0.9448% 의결
- 국민연금법 개정(2026년 보험료율 9.5%), 2026년 7월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
계산 결과는 참고용입니다.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·회사 기준과 원 단위 처리 방식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. 마지막 확인: 2026년 10월. 기준이 바뀌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.